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 가족센터는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기에 걸쳐 노년기 부부를 위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다시 봄(Spring), 함께 봄(See)'를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양군은 노년층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은퇴 이후 사회적 역할 감소와 자녀의 독립 등으로 인해 정서적 고립감과 부부 간 소통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위 프로그램은 단양 관내 만 60세 이상 노년기 부부 4쌍, 총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상담사를 초빙하여 영화치료를 활용한 집단상담을 통해 부부간 정서적 유대감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호프스프링스','아는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버킷리스트'의 주요 장면을 함께 감상하며 과거의 추억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부의 역사 재구성, 장점 찾기, 감정 표현 연습, 부부 버킷리스트 작성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에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나누고 관계를 더욱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 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영춘면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농작업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화와 앞치마 등으로 구성됐다. 기탁된 물품은 영춘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는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돌봄·안전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가 추진하는 ‘농촌의 온(溫)기를 잇다-돌봄·안전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고령화된 농촌마을의 취약계층 돌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협력 공익사업으로 추진됐다. 회원들은 마을을 순회하며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4농가에는 구급함, 파스 등으로 구성된 안전꾸러미와 햇반, 쌀국수 등으로 구성된 돌봄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밀착형 돌봄을 실천했다. 현인순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생활 속 안전을 점검하고 따뜻한 돌봄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안전하고 온기 넘치는 농촌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는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사과 적과, 마늘 수확 등 영농 봉사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안정적인 군정 운영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군은 민선 8기의 성과와 주요 정책을 이어가고, 민선 9기 공약 이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약 검토, 주요업무계획 보고, 군정운영 방향 확정, 공약이행평가단 구성 등 단계별 출범 준비 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선거공보를 바탕으로 공약 검토목록을 선정하고, 이를 분야별·부서별로 분류해 소관 부서별 검토에 들어간다. 이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실적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어 각 부서의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한다. 보고회에는 각 부서장이 보고하고 팀장들이 배석해 민선 9기 군정 기조에 맞춘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군은 6월 30일까지 민선 9기 군정목표와 방침 등 군정운영 방향을 확정하고, 7월 1일 제39대 군수 취임식을 통해 민선 9기 군정의 출범을 공식화할 계획이다. 7월 중에는 공약사항 검토보고회를 열어 부서별 공약 검토 결과와 추진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단계별 이행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지하 안전관리 강화와 정확한 공간정보 구축을 위해 봉양읍(1차) 일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지하시설물(상하수도) DB 전산화 수정·갱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 1월 1일 이전 측량 없이 도면을 기반으로 구축된 상·하수도 지하시설물 데이터에 대해 실제 측량과 조사·탐사를 실시해 시설물 위치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제천시는 지난 2010년부터 총 1,356km 구간의 지하시설물 DB를 구축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미전산화 구간 662km를 대상으로 정확도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90km 구간의 상·하수도 지하시설물 데이터에 대한 수정·갱신을 완료했다. 한편, 시는 해당 사업으로 관내 공공사업 추진 시 정확한 지하시설물 DB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행정업무의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지하시설물 정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자료”라며 “지속적인 데이터 정비와 관리로 공간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한 도시환경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6일 적십자봉사관에서 지역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명품 삼계탕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과 전문 조리인들이 함께 참여한 민간 협력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올계 농업회사법인이 주관하고 (사)한국조리기능장협회와 (사)한국산양삼협회 제천시지부가 후원했다. 올계 농업회사법인은 유기농 닭 500마리를 지원했으며, 한국산양삼협회 제천시지부는 6~7년근 산양삼 500뿌리를 후원했다. 한국조리기능장협회 소속 전국의 요리기능장 30여 명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고 배식 봉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올계 농업회사법인은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제천의 유기농 기업이다. 문태연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만나볼 수 있는 ‘2026 상반기 세종과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상을 바꾸는 질문, 내일을 여는 과학’을 주제로, 학생과 시민들이 과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전문가 강연과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된다. 1부 전문가 강연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뇌는 어떻게 질문하는가? 호기심이 만드는 미래지도’를 중심으로 호기심이 창의적인 생각과 미래혁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이어 2부 과학 토크콘서트에서는 장동선 박사와 개그맨 김영철이 함께하는 ‘지루한 과학은 가라! 웃다보니 똑똑해지는 과학유머 콜라보’를 선보인다. 이들은 일상 속 과학의 다양한 모습을 유쾌한 대화로 풀어내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과학에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홍보물에 삽입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세종과학콘서트가 과학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통합돌봄 일상생활 지원사업’의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가사 지원 ▲방문목욕 ▲식사 지원 등 3개 분야로, 선정된 기관은 오는 7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소재를 둔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단체,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관련 역량을 갖춘 기관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기존의 공적 돌봄서비스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의 수요와 의견을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영월군 일원에서 영월군과 하남시 가족들이 함께하는 ‘2026년 영월군·하남시 가족교류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도시인 영월군과 하남시 간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지역 각 7가족씩 총 14가족이 참가했다. 참가 가족들은 ‘단짝’을 주제로 영월군 가족과 하남시 가족이 1대1로 매칭돼 다양한 교류와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영월군 가족들이 하남시 가족들을 안내하며 장릉과 선돌, 청령포원 등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고, 지역 전통시장에서 향토음식을 체험했다. 또한 한반도지형 뗏목체험과 고씨굴 탐방 등을 통해 영월의 문화와 자연을 공유하며 자매도시 간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하남시 학부모는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들과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영월군 가족들의 따뜻한 환대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두영 관장은 “이번 가족교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일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에서 개최한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 Greenday : 불편한 6시간' 행사가 군민과 관광객 등 2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을 위한 변화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텀블러 사용하기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유상통 프로젝트의 업사이클링 소품 활용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지구를 위한 워밍업-예술가의 친환경 작업법’ 특강을 통해 ESG 기반 예술 트렌드를 공유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야외에서는 자가발전 장치를 활용한 체험,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태양광 자동차 체험, 자원순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자원순환 장터 ‘Re:마켓’도 운영돼 환경 보호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환경의 소중함과 실천의 중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6월 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역전의 기획자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문화도시 영월을 이끌어 갈 문화기획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역전충전소 2층에서 진행되며, 수강료와 프로젝트 실행비는 전액 지원된다. 교육 과정은 기획 실습과 프로젝트 설계, 현장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며, 영월 인근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의 기획 역량과 협업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수강생들은 교육 수료 후 직접 기획한 팀별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문화충전 페스타 부스 운영에도 참여하게 된다. 재단은 교육부터 현장 실행까지 연계해 문화기획자로서의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담당자는 “문화기획에 관심이 있거나 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은 군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 영월을 함께 만들어 갈 군민들의 많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월군은 농업 토양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1~12월에 진행되던 신청 기간이 예년보다 약 5개월 앞당겨진 6~7월로 변경됐다. 이는 가을철 수확기와 겹쳐 신청을 놓치는 농가 불편을 줄이고, 이듬해 농번기 이전에 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등 부산물비료를 사용하는 농업인이다. 신청 단계에서 적용되는 비료 가격은 올해 공급업체별 계약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실제 공급 시점의 가격 변동에 따라 신청 당시 가격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김원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크게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기간 내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문화·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꿈틀어울림센터에서 ‘동아리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5인 이상, 1년 이상 활동 이력이 있는 동아리로, 지난 5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최종 5개소(총 44명)가 선발됐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각각의 활동 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활동 공간과 함께 강사료, 재료비 등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에서 운영하는 기존 취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구성해 활동하는 과정에서 겪는 활동 공간 확보의 어려움, 심화 교육 기회 부족 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선정된 동아리들은 6월 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동아리별 여건에 따라 5회에서 30회에 걸쳐 활동을 진행한다. 합창, 바이올린 연주, 민화, 수채화, 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취미·예술 활동을 중심으로 동아리 공동체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향후 동아리 간 교류 활동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올해 횡성군민대상 수상자로 우광수 횡성문화원장이 최종 선정됐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5월 28일 횡성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다방면에서 횡성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광수 횡성문화원장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우광수 횡성문화원장은 강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한 교육자 출신이다. 오랜 기간 관내 중·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헌신해 왔으며, 퇴직 이후에도 횡성인재육성관 관장, 송호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거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특히 현재는 횡성문화원장직을 수행하며 횡성 고유의 향토 문화를 보존·계승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교육과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의 발전을 이끌고 주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수상자로 최종 낙점됐다. 제24대 횡성군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6월 18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19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13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서암관에서 2026 강원 인공지능(AI) 영상콘텐츠 제작교육 성과공유회 '인공지능(AI)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영상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강원 인공지능(AI)활용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의 성과공유회와 함께, '인공지능 콘텐츠 창작 전문가 초청' 강연으로 이뤄진다. △첫 번째 순서에서는 유형준 감독(퍼미에 인공지능(AI) 크리에이티브스 대표)이 인공지능 영화 '시구문'의 제작 사례와 인공지능 기반 시각특수효과 편집을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순서로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실습작품 상영회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는 박선주 대표(리얼리티 아트랩)가 '생성형 에이아이(AI) 시대의 영상제작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또는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강원문화재단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