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교육부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과 함께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2026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117개국 2,181명의 지원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30개국 40명의 청년 지도자(리더)가 참여한다. 올해는 청년 지도자(리더)들이 매체(미디어)와 예술을 매개로 평화와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연수를 구성하여, 참가자들이 사회적 갈등과 대안을 다루는 역할극 활동에 직접 참여하기도 한다. 또한, 각 지역사회에서 확산 중인 혐오 표현 및 허위 정보에 대한 청년 주도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사진과 매체(미디어)를 활용한 공익 홍보(캠페인) 자료를 분석하여 자국에 적용할 실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부와 아태교육원은 연수 종료 후에도 우수 참가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자문과 지역사회 실천 과제(프로젝트) 지원 등 후속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연수 성과가 각국 현장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연수는 교육부가 아태교육원과 공동 추진하는 대표적인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6월 8일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은 전문대학과 직업계고가 교육과정 연계를 통해 전문학사 취득 기간을 1학기 이상 단축하여,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 기술인재를 조기에 양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재정지원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선정평가에서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21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사업 목표, 연계 체계, 연계 교육과정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5개 사업단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6.18.(목) 까지)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단은 4년(’26.7월~’30.2월)간 재정지원을 받게 되며, 올해 지원액은 사업단별 10억 원(총 50억 원)이다. 선정된 5개 사업단은 다음과 같다. 선정된 대학은 직업계고 및 대학의 전공과목을 분석해 직업계고-대학 간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높이고, 연계 고교 과목에 대한 전문대 학점 인정 및 조기 졸업을 지원하는 학사체계를 구축·운영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6월 8일 14시 30분 3층 중회의실(영재)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영양교사․영양사, 울진군청 유통경영팀장․위생팀장 및 납품업체 대표 등 14명이 2026년 학교급식 위생․안전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체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으며 2026년 학교급식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 초동단계의 신속대응 체계를 확립하며 학교급식 운영 및 지원방안, 기타 학교급식 현안사항에 관한 내용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학교급식 운영 계획과 주요 정책 사항을 심도있게 다루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급식 식재료 위생․안전관리 강화(야채류 원산지 표기 및 깐 야채류 소비기한 표기, 3식교 조식‧중식‧석식 따로 포장),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사용, 학교급식 경비 지원, 작년 안건 시행여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이기협 교육장은 “학교급식 관계자와 군청, 식재료 납품업체가 서로 공감하고 신뢰할 때 비로소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완성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만들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는 읍면동 행정의 공공 기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민 네트워크, 관내 종합사회복지관(4개소)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올해 서귀포시 관내 17개 읍면동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하여 총 153개의 특화사업(총사업비 16억 1,700만 원)을 자율적으로 발굴·시행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읍면동 주민참여예산 등 공적 재원은 물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특화 사업비 매칭 지원 등 민간 재원까지 다양하게 확보함으로써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현재, 읍면동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24명(5월말 기준)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및 위기 가구 발생 예방을 위해 각 지역 종합사회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는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립가구의 종합적 자립을 돕기 위해 복지관의 전문 상담 및 사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는 ‘2026년 무연분묘 일제 정비 사업’의 분묘 개장 신청 접수를 지난 5월 29일부로 마감하고, 본격적인 현장 조사 및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두 달간 토지 소유주를 대상으로 무연고로 추정되는 분묘에 대한 개장 신청을 받은 결과 총 205건이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최종 개장 허가 건수인 225건 대비 약 9%(20건) 감소한 수치다. 서귀포시는 접수된 분묘에 대해 7월 중순까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는 1‧2차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과정에서 분묘의 봉분 상태, 훼손 정도, 관리 흔적을 살피고, 과거 항공사진과 비교하여 무연분묘 가능성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 무연고로 판단되는 분묘는 관련 법규에 따라 일간신문과 시 홈페이지를 통해 90일간 2회에 걸쳐 개장공고를 진행하며, 신청인은 해당 분묘에 개장 안내판을 직접 설치해야 한다. 통상적으로 추석 연휴 전에 이루어지는 벌초 시행 여부는 연고자의 존재를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다. 따라서 추석 이후 이루어지는 최종 현장 조사를 통해 벌초가 이루어지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는 지역주민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0월까지‘2026 찾아가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일상 생활 속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대상 찾아가는 전문적 성인지 교육으로, 읍·면·동 지역주민과 자생단체 회원, 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사전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14개 읍면동에서 17회·426명이 교육을 신청했으며, 서귀포시는 신청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대상 본격 교육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교육은 도민 성평등 교육사업 수행기관인 ‘제주 여민회’의 전문 교육 강사진이 직접 읍·면·동을 방문하여 맞춤형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한 성평등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참가자는 일상생활 속 성차별 사례와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성인지적 관점에서 성평등 실천을 위한 방법을 학습한다. 서귀포시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은 성별 특성을 이해하며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사회문화를 만드는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대상 성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홍보 및 매장 운영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먼저, 서귀포시청 전산교육실에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 생성형 AI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소상공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SNS 마케팅 과정: 2026. 6. 17. ~ 7. 3. 초보자를 위한 AI 활용: 2026. 7. 21. ~ 8. 7. 짧은 영상 숏폼 제작하기: 2026. 8. 4. ~ 8. 19. 아울러 상인회, 소상공인 단체·협회 등을 대상으로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시민정보화교육’도 연중 운영한다. 찾아가는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SNS·AI 활용 등 수요자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시간과 장소는 수요에 맞게 조정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온라인 홍보와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효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시는 지난 1997년 제작된 이후 빛이 바래고 노후된 청사 어울림마당 벽화공간을 새롭게 정비하고, 최종 디자인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제주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시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 공간 활용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엄선한 2개의 디자인 후보안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최종 디자인은 시민투표 결과 50%와 건축·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 선정위원회 평가 결과 50%를 종합 합산해 공정하게 결정된다. 시민투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제주시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도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6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은 현장에서 디자인 안을 직접 확인한 뒤 선호하는 안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장옥영 총무과장은 “29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는 어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6월 소통과 공감의 날을 열고 도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다. 제주도는 8일 오전 9시 도청 탐라홀에서 ‘6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공감영상 시청, 오영훈 지사의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도정 발전과 도민 안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3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시상은 △국가재난관리 유공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수상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 유공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유공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유공 △제107회 전국체전·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in 제주 공모전 수상 등 6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119구조견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제주소방안전본부 구조견 ‘나르샤’가 구조대원들과 함께 시상대에 올라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공감영상으로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6월 5일, ㈜아오맥스(대표 권택규)로부터 캠핑용 타프 70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장애 당사자와 가족이 보다 다양한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오맥스는 자사 캠핑용품인 타프 700개를 후원하며 장애당사자의 건강한 일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오맥스 권택규 대표는 “기업이 가진 자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따뜻한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당사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신 ㈜아오맥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장애 당사자에게 희망과 응원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경산시 복지문화국과 영천시 문화관광복지국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동참했다. 8일 양 부서 직원 124명은 각 지자체에 620만 원씩 상호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교류 증진의 뜻을 모았다. 경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두 도시 간 유대와 협력이 더욱 굳건해 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의 시너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최근 답례품 추가 모집을 통해 답례품을 새단장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답례품이 기부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8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사고 현장을 찾아 보수․보강공사 진행사항과 방문객 안전을 점검하는 한편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와 구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김 구청장은 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 4월 3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직무가 정지된 뒤 재선에 성공하며 업무에 복귀했다. 이번 현장방문과 안전관리 대책 회의는 구청장 업무 복귀 후 첫 공식 일정이다. 오후 4시 롯데백화점 지하 1․2층 보수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발 빠른 대응 덕분에 인명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라며 “평소 시설물 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신경써 달라”고 백화점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오후 5시에는 중회의실에서 열린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폭염, 수상안전 등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하나하나 꼼꼼히 살폈으며 부서간 협력을 강조했다. 김 구청장은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구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최고로 좋은 명품 도시 조성을 앞으로 4년 목표로 삼겠다고 했는데 그 기본에는 안전이 있다”라며 “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엄마와 딸을 위한 감성 여행 프로그램 ‘모녀와 하루 in 군산’을 오는 20일에 운영한다. 이 행사는 타지역 모녀 20팀(40명)을 선발해 당일에 군산의 역사와 감성을 오롯이 담은 원도심 관광명소를 투어하는 행사이다. 군산 외 타지역 모녀만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2만5천원이다. 군산시 공식 SNS계정(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모녀의 하루 in 군산 레트로 편’ 게시글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여행코스는 ▲모녀가 함께 교복을 입고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경암동 철길마을 ▲국가등록문화유산 제183호로 등록된 군산의 대표적인 근대기 주택 신흥동 일본식 가옥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유명한 초원사진관 ▲군산 안의 클래식한 골목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말랭이마을 등이다. '모녀의 하루 in 군산'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편지쓰기와 낭독 시간은 이번에도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참가자들은 카페에서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엄마 혹은 딸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심을 편지로 담아내고, 3팀을 선정해 편지를 직접 낭독하는 시간을 갖는다. 평소 말로 전하지 못했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남교육청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독립유공자학교 미전수포상 전시를 대흥초(학교장 윤민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산 대흥초 출신의 독립운동가 5명의 미전수 포상 원본이 6월 8일 전시 개막을 시작으로 8월까지 대흥초 지정 장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김지철 교육감과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 인사들이 전시를 축하하고 행사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흥초 독립운동가 미전수포상 전시는 충남교육청의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사업과 국가보훈부의 미전수포상 전시지원사업의 만남으로 학교에서 추진되는 전시로는 전국 최초이다. 충남교육청은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사업을 통해 일제강점기 충남의 학교를 재학하거나 졸업한 독립유공가 있는 학교를 독립유공자학교로 지정하고 해당유공자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흥초는 2024년 1차 지정된 학교에 해당한다. 국가보훈부의 독립유공자 미전수포상 전시지원 사업은 훈장이 전수되지 못한 독립영웅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고 제 주인을 찾아 전달되어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포상 원본을 지자체 및 지역박물관 등에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함평군청소년센터 2026년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운영한 체험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전국의 청소년과 청소년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로, 다양한 체험과 전시, 교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함평군청소년센터 청소년기획단은 함평을 대표하는 상징인 ‘나비’와 ‘황금박쥐’를 활용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비 스크래치 피리 만들기’ 체험은 스크래치 종이를 활용해 다채로운 색상의 나비를 완성한 뒤 피리를 결합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꾸미고 연주할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황금박쥐 메탈드로잉 키링 만들기’ 체험은 함평의 대표 관광자원인 황금박쥐를 활용한 창작활동으로, 완성된 작품을 가방 등에 부착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지역의 특색을 창의적으로 체험활동에 접목한 점에서 전국 각지의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 관계자들로부터 “지역 정체성을 잘 담아낸 우수한 프로그램